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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디밀기 꼼지락..../흘러간다 .....

명함디자인 01

by OldMac 2016. 1.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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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쟁이 디자이너..... 지금 저의 간판입니다. 

 

시대의 흐름을 따라가지 못하고 온라인에 편승하지 못한 부분도 있지만 열정이 식어버린 일에 의욕을 다시 찾을 수가 없더군요. 막연한 꿈과 열정으로 시작한 디자인.... 현실에서 오는 좌절감....

... 능력부족으로 인한 시간과의 싸움....

 

시간이 흘러 추억이 된 디자이너... 아직도 흘러간 과거의 추억이 연락을 합니다....

정때문에..... 아쉬움에.... 이렇게 오늘도 작업합니다.

 

 

명함디자인.....  

 

저에게 처음 디자인이 무엇인지를 이름없는 술집에서 사수와 술 한잔하면서 배웠습니다....

아직도 잊혀지지않는 사수의 한 마디....

 

" 명함에는 모든 것이 들어있다. 서체와 공간과 비주얼이....."

 

명함을 통해 폰트의 자간과 행간을 배우고 또 크기를 배우고....

이 좁은 공간에 회사의 얼굴을 담아야하기때문에 아직도 어떤 디자인보다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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